뮤지컬 ‘아리랑’ 윤형렬, 박지연, 장은아 등 합류한 새 캐스팅 공개
2017.05.15 / 문화뉴스 – 서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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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시컴퍼니 | ||
[문화뉴스 MHN 서정준 기자] 뮤지컬 ‘아리랑’이 7월 25일부터 공연될 재연 캐스팅을 공개했다.
7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될 뮤지컬 ‘아리랑’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송수익 역에 안재욱, 서범석, 양치성 역에 김우형, 윤형렬, 방수국 역에 윤공주, 박지연, 차옥비 역에 이소연, 장은아, 이승희, 감골댁 역에 김성녀, 차득보 역에 이창희, 김병희가 출연한다.
신시컴퍼니가 광복 70주년을 맞은 2015년을 기념하기 위해 천만 독자에게 사랑 받은 작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을 무대화한 뮤지컬 ‘아리랑’은 일제 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아름다운 음악과 미니멀리즘한 무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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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광복 70주년을 맞아 재탄생된 뮤지컬 ‘아리랑’이 오는 7월 25일부터 재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