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3
민중의 소리-김세운 기자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과 개성으로 무장한 ‘페스티벌’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북촌뮤직페스티벌’과 ‘자라섬뮤지컬페스티벌’이다. 두 축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축제에서는 절대 만나볼 수 없는 개성을 가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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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 은 국내 최초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 측은 올해 선보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는 JMF 대극장, JMF 소극장, JMF 심야극장, JMF 시파티 등 크게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메인스테이지인 JMF 대극장에서는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과 오케스트라가 약 4시간 30분에 걸쳐 라이브로 펼치는 뮤지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브스테이지인 JMF 소극장에서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외 페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축제기간인 9월 3일 밤부터 JMF 심야극장을 통해서 뮤지컬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JMF 시파티에서는 DJ와 함께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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