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미스터 마우스’ 홍광호 출연회차 티켓 전석 매진
2017.02.14 / 인터뷰 365 – 유이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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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재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의 홍광호 출연분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4일 제작사 쇼노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진행된 ‘미스터 마우스’ 2차 티켓 오픈에서 홍광호 출연 회차 전석이 오픈 2분 만에 매진됐다. 지난 1월17일에 진행된 1차 티켓 오픈 전석 매진에 이어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운 것이다.
홍광호는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맨 오브 라만차’ 등 대형 뮤지컬에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지난 2014년 한국 배우 최초로 웨스트엔드에 진출해 ‘미스 사이공’에서 튜이 역을 맡은 바 있다.
이번 매진 기록으로 그의 스타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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