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공주 "아이다' 흑인役, 피부색 때문 1주일 1번씩 태닝"
2017.01.26
뉴스1스타 - 강희정 기자
뮤지컬 배우 윤공주가 꾸준히 태닝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윤공주는 26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에 뮤지컬 배우 김우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공주는 "'아이다' 경쟁률이 치열해 세 번 떨어졌었다"며 작품에 애정을 밝혔다.
|
|
또 어두운 피부색에 대해 "흑인 역을 맡기 때문에 작품 전에 열몇 번 태닝했다. 지금도 유지하려고 1주일에 한 번씩 태닝한다"고 설명했다.
흑인 역을 맡은 게 처음은 아니다. 윤공주는 "'노트르담 드 파리' 때는 분장을 했었다"면서도 "이번에는 검어야 작품 이미지랑 맞을 것 같아서 태닝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공주, 김우형은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는 3월 11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전체기사보기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