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크리스토’, 류정한-엄기준-신성록-카이-조정은-린아-정택운 등 초특급 캐스팅의 완결판 공개
2016.08.24
한국경제TV – 유병철 기자
2010년 국내 초연으로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열었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오는 11월,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 만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초특급 캐스트로 돌아온다.
2016 `몬테크리스토`는 역대 최고 캐스트들을 소환하는데 성공했다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2010년 초연부터 매 시즌 흥행 돌풍을 일으켜 온 배우들의 무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감동에 실력파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해 선보일 최강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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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는 파워풀하고 애절한 뮤지컬 넘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여주인공 메르세데스의 넘버는 뮤지컬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을 필요로 한다. 역대 메르세데스 역에는 옥주현, 차지연, 최현주, 윤공주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거쳐갔다. 이번 2016 공연에는 `엘리자벳`, `레미제라블`, `드라큘라` 등에서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조정은이 캐스팅 되었다. 조정은은 우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는 물론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완성형을 보여줄 거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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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몬테크리스토` 최민철, 조순창, 장대웅, 조원희, 백주희 등 최고의 조합으로 손꼽히는 명품 조연의 무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상현, 이종문, 정동효, 난아, 최서연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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