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옥중화’ 최민철, 진세연 배신 “하늘이 주신 기회다”
2016.05.28
헤럴드POP – 강보라 기자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민철이 진세연을 배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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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는 윤원형(정준호)의 줄을 타고 출세길에 나서고 싶어하는 정대식(최민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대식은 기춘수(곽민호)에게 옥녀(진세연)을 넘겨받고 아무도 모르게 그녀를 전옥서 지하 감옥에 수감시켰다. 이후 지천득(정은표)에게 옥바라지를 시키고는 어릴 적부터 보아온 옥녀의 안위를 염려했다.
그러나 유종회(박길수)를 통해 윤원형이 옥녀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정대식의 마음은 흔들릴 수 밖에 없었다. 옥녀를 예뻐하는 마음은 있으나 그는 애초에 그녀를 괄시했고 자신에게 득이 되기 때문에 곁에 두어왔기 때문이었다.
늦은 밤 홀로 앉은 정대식은 ‘윤원형 대감이 옥녀를 찾는다면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라며 ‘윤원형 대감을 내 뒷배로 삼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야’라며 이가 자신의 출세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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