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정대식(최민철), 전옥서 주부 자리 보전 위해 윤원형(정준호)에게 박태수(전광렬) 수감사실 밝혀
2016.05.07
스포츠Q – 원호성 기자
[스포츠Q(큐) 원호성 기자] ‘옥중화’에서 전옥서 주부인 정대식(최민철 분)이 전옥서 주부에서 전출된다는 소식을 듣자,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 윤원형(정준호 분)에게 뇌물을 써서 청탁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전옥서 주부 정대식(최민철 분)은 인사이동 소식과 함께 정대식이 전옥서 주부에서 다른 곳으로 전출갈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고, 정대식은 그 말에 화들짝 놀라며 “내가 여기로 오려고 쓴 돈이 얼만데”라며 전옥서 주부 자리를 유지할 계책을 궁리한다.
정대식은 기방 소소루와 친한 참봉 유종회(박길수 분)에게 윤원형(정준호 분)의 아내인 소소루 기생 출신 정난정(박주미 분)의 오라버니인 정막개(맹상훈 분)와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정막개를 통해 윤원형과의 자리를 마련한다.
정대식은 윤원형에게 준비한 뇌물을 바치며 전옥서 주부 자리를 유지하게 해달라고 했고, 윤원형이 뇌물에도 불구하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제가 대감마님에게 저만 아는 비밀을 알려드리겠다”며 박태수(전광렬 분)가 지하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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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사진 = MBC ‘옥중화’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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