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호 케이윌 김다현…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출연
2016.03.25
뉴데일리 – 신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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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역대급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빅토리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5세기 프랑스 파리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한 꼽추 쾨지모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헌신적이고 안타까운 사랑을 선보이는 꼽추 종지기 ‘콰지모도’ 역은 홍광호와 케이윌이 맡으며,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세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에스메랄다’ 역에는 윤공주와 전나영이 캐스팅됐다.
한국 최초 웨스트엔드에 진출해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홍광호는 2013년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그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완벽한 ‘콰지모도’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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