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조정은, 관객이 뽑은 ‘2015 최고 뮤지컬배우’
기사등록 일시 [2015-12-23 15:17:52]
뉴시스 – 이재훈 기자
![]() 【서울=뉴시스】’올해의 뮤지컬배우’ 2015-12-23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관객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남녀 뮤지컬배우는 김준수와 조정은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연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이 이달 2~14일 홈페이지(www.stagetalk.co.kr)에서 네티즌을 상대로 ‘관객이 뽑은 2015 최고의 작품, 최고의 배우'(SACA)를 조사한 결과다.
뮤지컬 ‘데스노트’ 라이선스 초연에서 천재 탐정 ‘엘’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며 호평 받은 김준수는 유효응답자 1634명 중 39.4%의 지지를 얻었다.
라이선스 뮤지컬 ‘엘리자벳’과 ‘레 미제라블’에서 활약한 조정은이 유효응답자 1572명 중 25.1%의 지지로 여자 뮤지컬배우 중 1위에 올랐다.
![]() 【서울=뉴시스】’올해의 창작 뮤지컬’ 2015-12-23 |
(중략)
올해 최고의 초연 창작뮤지컬은 신시컴퍼니의 ‘아리랑’이다. 유효응답자 1508명 중 28.6%의 지지를 얻었다. 주호민의 동명 웹툰이 바탕인 서울예술단의 ‘신과 함께-저승편’이 14.8%로 2위다. 재연작 중에서는 HJ컬처의 ‘빈센트 반 고흐’가 유효응답자 1523명 중 13.5%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 【서울=뉴시스】’올해의 라이선스 뮤지컬’ 2015-12-23 |
최고의 초연 라이선스 뮤지컬은 유효응답자 1615명 중 48.7%의 지지를 얻은 씨제스컬쳐의 ‘데스노트’다. 재연 중 최고의 라이선스 뮤지컬은 유효응답자 1496명 중 18%의 지지율을 기록한 설앤컴퍼니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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