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공주 `우아한 유혹` [MBN포토]
2015.12.16 15:45:49
MBN스타 – 천정환 기자
[MBN스타(서울)=천정환 기자] 뮤지컬 ‘오케피’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오케피 프레스콜에서 배우 윤공주가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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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15:45:49
MBN스타 – 천정환 기자
[MBN스타(서울)=천정환 기자] 뮤지컬 ‘오케피’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오케피 프레스콜에서 배우 윤공주가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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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동아포토]’오케피’ 윤공주-황정민, ‘한라봉 먹으러 제주도 갑시다!’
입력 2015-12-16 15:34:00
동아닷컴 – 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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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공주(왼쪽), 황정민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오케피’ 프레스콜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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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연말 3대 뮤지컬 빛내는 ‘최고 캐스팅’… 과연 ‘명불허전’
김정은기자
입력 2015-12-15 03:00:00 수정 2015-12-15 03:13:47
캐스팅별 공연 직접 보고 비교해보니…
1년 중 12월은 ‘뮤지컬의 빅뱅기’라고 불린다. 평소 발길이 뜸한 중장년층 관객도 송년회를 겸해 공연장을 많이 찾다 보니 여러 화제작이 몰리는 대목이다. 올해도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레미제라블’이 2년 만에 무대에 올랐고, 국내 창작뮤지컬 중 최고 흥행작인 ‘프랑켄슈타인’과 ‘베르테르’까지 성찬(盛饌)이 차려진다. 뮤지컬은 보통 주연을 2, 3명이 번갈아 맡는다. 그래서 관객들은 어느 작품을 봐야 할지와 함께 누가 캐스팅된 공연을 봐야 할지 고민스럽다. 세 작품을 캐스팅별로 총 9번을 보고 비교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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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제라블 ‘장발장’ 정성화, ‘판틴’ 조정은 | ||
○ 명불허전 명작 ‘레미제라블’
경쟁작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냈다. 배역별 어떤 배우를 골라 보더라도 실망할 배우의 조합은 없었다. 또 이전 공연보다 확대된 무대 세트는 객석과 무대의 간격을 좁혀 만족도를 높였다.
장발장 역은 2년 전 국내 초연 무대에서 원캐스트로 활약한 정성화와 일본 무대에서 ‘장발장’을 연기한 양준모가 번갈아 맡는다. 둘 다 손색없는 기량을 보이지만 정성화가 더 무게감을 주고 연기력도 앞선다. 특히 1막 초반 장발장의 연기로만 장면 전환이 이뤄지는 부분에선 정성화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폭발력이 인상적이었다. 판틴의 경우 조정은이 전나영보다 원숙한 연기를 보여줬다. 자베르 역에 더블 캐스팅된 김준현과 김우형은 모두 냉철하지만 장발장의 인간적인 면에 흔들리는 자베르 역을 훌륭히 연기해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민우혁(앙졸라) 임기홍(떼나르디에) 박준면(떼나르디에 아내) 등 조연들의 탄탄한 연기가 작품의 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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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김문석의 무대View] ‘레미제라블’ 주연부터 앙상블까지 완벽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입력: 2015년 12월 14일 08:16:29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왜 이 작품이 명작인지 보여준다. <레미제라블>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이다. 1985년 런던에서 처음 시작돼 30년간 전세계에서 공연하고 있다. 그동안 전세계 44개국에서 7천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201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도 51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레미제라블>은 죄수들이 노를 저으며 ‘룩 다운(Look Down)’을 합창하며 시작된다. 영화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장면 가운데 한 장면이다. <레미제라블>은 기구한 운명의 청년 장발장의 인생을 따라가며 명곡들을 들려준다. <레미제라블>은 대사 없이 노래로만 극을 이끌어가는 성 스루(Sung Through)뮤지컬로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 ‘원 데이 모어(One day More)’, ‘온 마이 온(On my own)’, ‘브링 힘 홈(Bring him home)’ 등 아름다운 넘버들로 채워진 작품이다.
2015<레미제라블>은 주연 배우부터 앙상블까지 부족한 점이 없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솔로곡을 불러야 하는 <레미제라블>은 각각의 배우들은 맡은 역할에 상관없이 주연이다.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배우들의 호흡은 절대적이다. ‘Who Am I?’(장발장)부터 ‘The Final Battle(합창)’까지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이 몰입감을 높여준다.
2015 <레미제라블>무대의 핵심은 ‘하나미치(花道)’다. ‘하나미치’는 일본에서 가부키 공연을 할 때 쓰이던 연장된 무대 형태로 일반적인 무대 디자인인 사각형 프레임을 벗어나 좌우측 벽면을 따라 무대장치가 연속되도록 만든 무대이다. 좌우로 확장된 무대에서 배우의 등·퇴장과 연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관객들은 무대 위 배우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흡인력과 현장감이 배가된다. 트렌드에 맞춰 영상도 적절히 사용한다. 자베르가 파리 세느강 다리에서 자살을 하는 장면, 장발장이 총탄에 맞은 마리우스를 업고 지하 하수도로 내려가는 장면 등 다양한 장면에서 영상이 빛을 발한다.
(중략)
장발장 역으로 정성화와 양준모가, 자베르는 김준현과 김우형이 맡았다. 판틴 역에는 조정은과 함께 네덜란드 교포 3세인 전나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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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장발장의 완벽한 귀환…뮤지컬 `레미제라블` 블루스퀘어서 공연
정성화 양준모 전나영 박지연 혼신의 연기
몰입도 높여주는 2층 규모 무대도 눈길
김슬기 기자입력 : 2015.12.13 17:01:34
장발장이 돌아왔다. 30년째 웨스트엔드를 지킨 최장수 뮤지컬로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린 불멸의 고전(古典) ‘레미제라블’이 지난달 28일 막을 올렸다. 라이선스로 이 공연을 올릴 수 있는지는 그 나라의 공연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이기도 하다. 10여 명에 달하는 주요 배역이 빈틈없는 앙상블을 만들어 내려면 두터운 배우층이 필요하고 음악 연주와 무대까지 최고 수준의 스태프들이 필요한 까닭이다. 기대 반 우려 반이었던 초연 이후 3년. 얼마나 업그레이드됐는지 예열(豫熱)을 끝낸 공연의 이모저모를 뜯어 봤다.
◆ 배우들 명품 연기에 기립 박수 화답
신부의 은촛대를 훔쳤다가 그의 조건 없는 용서에 감화돼 회심한 극적인 인물 장발장. 굶주림 끝에 세상을 떠난 판틴의 딸로 장발장과 함께 살아가는 코제트와 마리우스라는 젊은 두 연인의 사랑이 두 갈래 축을 이루며 극을 이끌어간다. 곁가지도 풍성하다. 장발장과 끝까지 대립하며 팽팽하게 맞서는 악역 자베르와 극의 고비마다 나타나 유머를 책임지는 테나르디에 부부, 마리우스를 짝사랑하는 거리의 소녀 에포닌, 혁명을 이끄는 앙졸라, 어린 시절의 코제트와 파리 뒷골목의 꼬마 가브로쉬까지 하나 하나의 인물이 모두 매력적이다. 인물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배우들 어깨도 무겁다. 게다가 ‘4대 뮤지컬’의 명성대로 ‘레미제라블’ 해외 연출진은 깐깐하기로 정평나 있다. 초연에 이어 이번에도 캐머런 매킨토시 사단은 협력 연출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내한해 전 배역을 오디션으로 뽑았다. 올해도 3000명에 육박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7개월간 10차에 걸쳐 오디션을 진행해 주역들을 선발했다.
(중략)
에포닌의 박지연과 판틴의 조정은은 여전히 믿음직하고, 새로 합류한 판틴의 전나영, 코제트의 이하경도 흔들림 없이 애절한 명곡들을 소화해냈다. 12월 들어 90% 이상 객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매 공연 관객의 기립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혼신의 연기가 만들어낸 반향이다.
◆ 객석까지 확장한 업그레이드된 무대
1832년 6월 6일생 메리의 바리케이드는 무대에서 완벽하게 되살아났다. 새벽의 희붐한 빛과 함께 막을 내린 환희와 분노가 뒤범벅된 전투의 밤. 청년들의 피가 강처럼 흐르고, 무거운 침묵 끝에 장발장의 명곡 ‘집으로’가 울려퍼진다.
이 명장면을 더 빛나게 해줄 변화가 있었다. 레미제라블의 국제적 명성을 이끈 1등 공신은 거대한 회전 무대였다. 2010년 25주년 공연에 맞춰 영국에서는 빅토르 위고의 스케치에 입체 영상을 쏘는 무대를 새롭게 도입했고, 이번 서울 공연은 여기서 업그레이드된 ‘하나미치(花道) 무대’를 선보였다. 하나미치란 일본에서 가부키 공연을 할 때 쓰이던 연장된 무대 형태. 일반적인 프로시니엄 사각형 프레임을 벗어나 좌우측 벽면을 따라 무대 장치를 확장시켰다. 정면 좌우에 2층 높이로 쌓아올려진 무대를 활용해 동선이 넓어지고 감상의 몰입도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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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공연 리뷰]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명불허전의 무대, 뮤지컬 ‘레미제라블’
기사입력 2015-12-11 12:55:39
스포츠조선 김형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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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죽기 전에 단 한 편의 뮤지컬만 볼 수 있다면 어떤 작품을 고르겠는가?’란 질문을 받는다면 당연히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레미제라블’이다.
3년 만에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로 돌아온 ‘레미제라블’은 ‘명성은 헛되이 전해지지 않는다’는 말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1985년 초연된 이 작품의 주제와 음악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이미 30년 전에 검증이 끝났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제작진과 배우들은 엄청난 중압감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서울은 물론 뉴욕과 런던에서 ‘레미제라블’을 본 사람들은 이제 너무 많다. 휴 잭맨 주연의 영화도 국내에서 600만 명 가까이 들었다. 뭔가 새로움을 더하지 않는다면, ‘앞선 프로덕션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듣기 십상이다.
▶한층 높아진 완성도
극장 안에 들어서면 1층 객석 복도 중간까지 길게 뻗어나온 세트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울러 배우들의 등퇴장로를 길게 뻗어나온 세트 양 옆으로 하나씩 더 만들었다. 장면에 따라 무대와 객석 통로를 번갈아 활용하며 한층 유기적으로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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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초연 당시 혁명을 꿈꾸는 학생 그룹의 리더 앙졸라를 연기했던 김우형은 올해 형사 자베르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와 가창력으로 장발장 역의 양준모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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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발장이 한 일은 소박하다. “당신의 딸 코제트를 평생 책임지겠다”는 가련한 여인 판틴과의 약속을 지켰을 뿐이다. 형사 자베르의 추적을 피해가며 코젯트를 어엿한 숙녀로 키워낸 것도, 코젯트의 연인 마리우스를 도와주기 위해 바리케이드 안으로 들어간 것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은 장발장의 삶을 통해 위고는 인간애의 위대함과 진실을 드러낸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전 세계에서 롱런하는 것은 바로 이 위고의 메시지를 머리로 강요하지 않고 음악의 힘을 통해 가슴으로 전달한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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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달콤살벌 패밀리’ 최민철 “회장님이 유선 대전서 보내라고 정준호한테 시켰다”
스타서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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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살벌 패밀리’ 최민철 “회장님이 유선 대전서 보내라고 정준호한테 시켰다” | ||
‘달콤살벌 패밀리’ 최민철 “회장님이 유선 대전서 보내라고 정준호한테 시켰다”
‘달콤살벌 패밀리’ 최민철이 문정희와 대화를 나눴다.
10일 오후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l극본 손근주) 8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구(최민철 분)는 “회장님이 이도경(유선 분) 대전에서 보내라고 태수(정준호 분) 형님에게 부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야 집 명의변경 해준다고 하더라”라며 “지금도 부동산에서 집 본다고 연락 엄청 와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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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집 안 내놨다니까요”…최민철 “회장님 한 번 찾아가요”
스타서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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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집 안 내놨다니까요”…최민철 “회장님 한 번 찾아가요” | ||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집 안 내놨다니까요”…최민철 “회장님 한 번 찾아가요”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와 최민철이 대화를 나눴다.
10일 오후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l극본 손근주) 8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태수(정준호 분)이 부동산과 전화를 하며 “집 안 내놨다니까요”라며 “그만 연락하세요”라고 했다.
이에 강성구(최민철 분)는 “아니 회장님도 너무 하네”라며 “형님 회장님 한 번 찾아가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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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카림루 내한공연, ‘레미제라블’ 김우형 조정은 출연
뉴데일리 신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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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리지널 공연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맺어준 특별한 인연이 무대에서 펼쳐진다.
오는 21일, 22일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 카림루의 내한 공연에 2015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열연 중인 김우형(자베르 역)과 조정은(판틴 역)이 출연해 ‘레미제라블의’ 뮤직 넘버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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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12월 공연일정 라민 카림루 내한 공연에 ‘레미제라블’ 김우형-조정은 특별출연
한경닷컴 스타엔 이미지 기자
12월 공연일정 라민 카림루 내한 공연
12월 공연일정 라민 카림루 내한 공연에 뮤지컬 ‘레미제라블’ 김우형-조정은이 특별출연한다.
오는 21일, 22일 예정인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 카림루의 내한 공연에 현재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열연 중인 김우형(자베르 역), 조정은 배우(판틴 역)가 특별출연해 ‘레미제라블’ 넘버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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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맺어준 특별한 무대는 오는 21일(라민 카림루/김우형), 22일(라민 카림루/조정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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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공연일정 라민 카림루, 김우형, 조정은 (사진=바이브 매니지먼트, 레미제라블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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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뮤지컬 ‘레미제라블’ 특별한 인연 한자리에… 감동 선사!
스포츠한국 최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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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민 카림루(위), 김우형(아래/왼쪽), 조정은.(사진=바이브 매니지먼트, 레미제라블코리아 제공) |
[스포츠한국 최나리 기자] 최근 오리지널 공연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맺어준 특별한 인연이 무대에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란 출신 라민 카림루는 배우이자 가수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앙졸라, 마리우스 등 주요 배역에서 폭넓게 활약해 왔다.
지난 2013년 첫 내한 당시에는 초연 중이던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무대를 직접 찾아 한국 배우들과 인사하며 극찬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이런 인연으로 이번 두 번째 내한에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초연 멤버이자 재연의 주역인 배우 김우형과 조정은이 그의 공연 무대를 찾아 화답할 예정이다.
한편, 특별한 인연이 만들어 낼 감동적인 무대는 오는 21일(라민 카림루/김우형), 22일(라민 카림루/조정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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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뮤지컬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장발장 ‘라민 카림루’ 내한공연
김우형, 조정은 배우 특별 출연, 또 다른 감동을 선사 예정
정상래 기자
승인 2015.12.10 10:24:39
(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최근 오리지널 공연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맺어준 특별한 인연이 무대에서 펼쳐져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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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지컬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장발장 ‘라민 카림루’] | ||
오는 21일, 22일 예정인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카림루의 내한 공연(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 현재 2015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열연 중인 김우형(자베르 역), 조정은 배우(판틴 역)가 특별 출연해 레미제라블의 뮤지컬 넘버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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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제라블의 장발장으로 사랑 받은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 카림루 21일, 22일 내한공연
라민카림루는 이란출신 배우이자 가수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앙졸라, 마리우스 등 남자 주연 역을 도맡아 하며 뮤지컬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첫 내한 때 그 당시 초연 중이던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무대를 찾아 한국 배우들과 인사하며 배우들에게 극찬을 보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런 인연으로 이번 두 번째 내한 때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초연 멤버이자 재연의 주역인 김우형 배우와 조정은 배우가 그의 내한 공연 무대를 찾아 화답할 예정이다.
한편,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맺어준 특별한 무대는 오는 21일(라민카림루/김우형), 22일(라민카림루/조정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지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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