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 패밀리 첫방, 정준호-문정희 코믹 연기 변신 ‘강력 웃음 선사’
한경닷컴 스타엔 문수연 기자(msuyeon@starnnews.com)
‘달콤살벌 패밀리’가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는 가족들 앞에만 서면 한없이 약해지는 조폭 윤태수(정준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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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조연 김응수, 최민철(강성구 역), 김신(송영일 분), 손세운(김원해 분) 등의 배우들은 안정적이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코믹함을 더해 이어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렇듯 ‘달콤살벌 패밀리’ 1화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연기 구멍 없는 조연 배우들의 열연, 여기에 긴박한 스토리까지 더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과연 ‘달콤살벌 패밀리’가 수, 목 밤 시청자들의 웃음을 끌어 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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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7호(창간기념호)] / 등록일 : 2015.11.19 08:5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