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라민 카림루 내한…김우형·조정은 출연
입력시간 | 2015.12.10 10:36 | 김미경 기자 midory@
![]() |
|
뮤지컬 ‘레미제라블’ 오리지널 버전에서 ‘장발장’ 역으로 활약한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 카림루(가운데)가 21, 22일 내한공연을 여는 가운데 한국버전에 출연중인 김우형(왼쪽)과 조정은이 특별 출연을 한다(사진=바이브 매니지먼트·레미제라블코리아).
|
세계적 뮤지컬 배우 21, 22일 공연
건국대 새천년 대공연장 무대 올라
오리지널 30돌 맞아 특별인연 선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역으로 사랑받은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라민 카림루가 오는 21, 22일 양일 동안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올해로 레미제라블의 오리지널 공연이 30주년을 맞은 만큼 특별한 인연이 무대에 함께 오른다. 현재 2015년 한국 버전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열연 중인 ‘자베르’ 역의 김우형과 ‘판틴’ 역에 조정은이 특별 출연해 뮤지컬 넘버를 부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해주세요>
전체기사보기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