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 남편 정준호 상황 눈치채 “저 깡패 마누라 18년차에요”
원호성 기자 | cinexpress@sportsq.co.kr
승인 2015.11.19 22:41:14
[스포츠Q(큐) 원호성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문정희가 남편 정준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을 눈치채고, 나름대로 정준호를 돕기 위해 내조를 선보였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김은옥(문정희 분)은 술에 취해 들어온 남편 윤태수(정준호 분)를 보면서 정준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을 짐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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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살벌 패밀리’ [사진 = MBC ‘달콤살벌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
문정희는 정준호의 부하인 행동대장 강성구(최민철 분)를 불러내 “우리 애 아빠한테 무슨 일 생겼죠?”라며 “저 깡패 마누라 18년차에요. 그 정도 눈치는 있어요”라고 말해 드디어 정준호가 처한 상황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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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7호(창간기념호)] / 등록일 : 2015.11.19 08:54:19